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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국주식 투자로 수익이 발생했다면 놓치면 안 될 세금 절약 기회가 있습니다! 양도소득세 공제를 제대로 활용하면 최대 수십만원을 절약할 수 있는데, 대부분의 투자자들이 복잡하다는 이유로 포기하고 있습니다. 지금 바로 확인해서 내 돈 지키는 방법을 알아보세요.



미국주식 양도소득세 공제 신청방법
미국주식 양도소득세 공제는 종합소득세 신고 시 함께 신청할 수 있습니다. 매년 5월 종합소득세 신고 기간에 홈택스나 세무서를 통해 신청하며, 필요한 서류는 매매내역서와 외화 취득가액 증명서류입니다. 공제 한도는 연간 250만원이며, 미국 현지에서 납부한 세금에 대해서만 적용됩니다.
요약: 5월 종합소득세 신고 시 홈택스에서 매매내역서와 함께 신청
3분 완성 온라인 신청가이드
1단계: 홈택스 로그인 및 신고서 작성
홈택스에 접속해 종합소득세 신고서를 작성합니다. '해외주식 양도소득' 항목에서 매매손익을 입력하고, 미국에서 납부한 세금 금액을 별도로 기재해야 합니다.
2단계: 외국납부세액공제 신청
신고서 내 '외국납부세액공제' 섹션에서 미국에서 납부한 양도소득세를 입력합니다. 증권사에서 제공하는 Tax Statement나 Form 1042-S를 참고하여 정확한 금액을 기재하세요.
3단계: 서류 제출 및 검토
매매내역서, 외화 취득가액 증명서류, 미국 납세증명서를 첨부하여 제출합니다. 제출 후 국세청에서 약 2-3주 내에 검토하며, 추가 서류 요청이 있을 수 있습니다.
요약: 홈택스 접속 → 외국납부세액공제 입력 → 관련 서류 첨부 제출



숨은 절세 혜택 총정리
미국주식 양도소득세 공제 외에도 활용할 수 있는 절세 방법들이 있습니다. 손실 발생 시 이월공제를 통해 향후 5년간 수익과 상계할 수 있고, 배당소득에 대해서도 외국납부세액공제가 가능합니다. 또한 ISA 계좌나 연금저축을 활용하면 추가적인 세제 혜택을 받을 수 있어 장기 투자 시 상당한 절세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.
요약: 손실 이월공제, 배당 외국납부세액공제, ISA·연금저축 활용으로 절세 극대화
놓치면 손해보는 신청 주의사항
미국주식 양도소득세 공제 신청 시 반드시 피해야 할 실수들이 있습니다. 가장 흔한 실수는 환율 적용을 잘못하거나 취득가액 계산을 부정확하게 하는 것입니다.
- 매매 당일 기준환율(매매기준율 또는 전신환매도율) 적용 필수
- 수수료와 세금을 포함한 실제 취득가액으로 계산해야 공제 한도 최대화
- 미국 현지 납부세액만 공제 가능, 국내 금융투자소득세는 별도
- 신고 기한(5월 31일) 경과 시 3년 내 경정청구로 추후 신청 가능
요약: 정확한 환율 적용과 취득가액 계산, 미국 현지 납부세액만 공제 신청

공제 한도액 및 세율표
미국주식 양도소득세 공제 한도와 적용되는 세율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표입니다. 소득 구간별로 다른 세율이 적용되므로 본인의 소득 수준에 맞는 절세 효과를 미리 계산해보세요.
| 연간 소득구간 | 양도소득세율 | 최대 공제한도 |
|---|---|---|
| 1,200만원 이하 | 6% | 250만원 |
| 4,600만원 이하 | 15% | 250만원 |
| 8,800만원 이하 | 24% | 250만원 |
| 8,800만원 초과 | 35% | 250만원 |
요약: 소득 구간에 관계없이 연간 최대 250만원까지 외국납부세액공제 가능